MILITARY · SURVIVAL · INTERACTIVE STORY

폐급 분대장에 빙의했다

당신의 선택이,
누군가의 내일이 된다.

분대원 만나보기
STORY BEGINS HERE
포위된 드라벤의 눈 덮인 철도와 도시 DRAVEN · 포위 18일차

01 / THE STORY

명령은 단 하나.
모두 살아서
돌아올 것.

체감 영하 22도. 얼어붙은 참호 너머로
6만 연방군의 포위망이 좁혀온다.

퇴로는 끊겼고, 구원은 약속되지 않았다.
남은 것은 당신과 세 명의 분대원.
서로의 등을 지키며, 오늘 밤을 넘겨야 한다.

−22°드라벤의 혹한
4인함께 버틸 분대
D−4총공세까지
01

혹한 속의 생존

얼어붙은 장비, 줄어드는 탄약과 배급. 일상의 작은 판단이 전장의 내일을 바꿉니다.

02

분대라는 이름의 유대

한 숟갈의 온기, 돌아오라는 짧은 인사. 이름 없는 병사가 아닌, 곁을 지켜주는 사람들의 이야기.

03

당신에게 달린 결단

사수할 것인가, 살아 돌아갈 것인가. 총공세까지 남은 나흘, 분대장의 선택이 시작됩니다.

02 / THE CHARACTERS

캐릭터 목록

한 전장. 서로 다른 이유.
이들의 이야기가 당신과 이어집니다.

01

핵심 분대

가장 가까운 곳에서, 당신의 등을 지키는 사람들.

02

아군 지휘부

흔들리는 방어선 위에서도, 각자의 자리를 지키는 사람들.

03

레브나 연방

포위망 너머에서, 같은 겨울을 건너는 사람들.

03 / FIELD MAP

작전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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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나강 서안 드라벤의 눈 덮인 시가지와 철도·공장·항만
드라벤도시 안내도
북 메르나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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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TIL THE NEXT MORNING

오늘 밤도,
함께 살아남을 수 있도록.

드라벤의 서부 화물역에서 당신의 분대가 기다립니다.

캐릭터 다시 보기

DRAVEN / FIELD GUIDE

벨트라력 238년 1월 17일 · 포위 18일째
도시 아군 통제 · 방어 준비 · 대공세 전